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89권. “캐피탈리즘의 필연한 발전상에 따른 농촌의 몰락과 기계공업도시의 발흥, 따라서 농민의 노동자화라는 인간생활의 과도기를 그린 것이다.”(「문예시감」, 《문예공론》)라는 작가의 말(의도)이 훌륭하게 예술적으로 구현된 작품이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공선옥 : 상하이에 두고 온 사람들 People I Left in Shanghai
공선옥
2014-03-14

김연수 : 모두에게 복된 새해 Happy New Year to Everyone - 레이먼드 카버에게
김연수
2014-03-14

김재영 : 코끼리 The Elephant
김재영
2014-03-14

이경 : 먼지별 Dust Star
이경
2014-03-14

천승세 : 혜자의 눈꽃 Hye-ja’s Snow-Flowers
천승세
2014-03-14

전상국 : 아베의 가족 Ahbe’s Family
전상국
2014-03-14

이동하 : 문 앞에서 Outside the Door
이동하
2014-03-14

이혜경 : 그리고, 축제 And Then the Festival
이혜경
2014-03-14

권여선 : 봄밤 Spring Night
권여선
2014-03-14

한창훈 : 오늘의 운세 Today’s Fortune
한창훈
2014-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