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78권. 『별명의 달인』으로 45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구효서 작가의 작품 『명두(Relics)』는 삶과 죽음이라는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다루는 동시에, 생존의 의미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구효서만의 날카로움을 놓치지 않은 수작이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윤흥길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윤흥길
2012-07-25

양귀자 : 원미동 시인 The Poet of Wonmi-dong
양귀자
2012-07-25

신상웅 : 돌아온 우리의 친구 Our Friend's Homecoming
신상웅
2012-07-25

오정희 : 중국인 거리 Chinatown
오정희
2012-07-25

신경숙 : 풍금이 있던 자리 The Place Where the Harmonium Was
신경숙
2012-07-25

은희경 : 빈처 Poor Man's Wife
은희경
2012-07-25

최윤 : 하나코는 없다 The Last of Hanak'o
최윤
2012-07-25

공지영 : 인간에 대한 예의 Human Decency
공지영
2012-07-2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2 : 16~30권 - 전15권
정이현
2013-06-15

이문열 : 필론의 돼지 Pilon's Pig
이문열
2013-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