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73권. 김숨의 연극은 ‘반복’되는 임종의 순간이자 거대한 장례식인 것이다. 홀로 남겨짐에 대한 공포로 인해 쓰게 되었다는 몇 편의 소설은 이렇게 반복을 통해 영원한 고립인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휘발시킨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윤흥길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윤흥길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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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자
2012-07-25

신상웅 : 돌아온 우리의 친구 Our Friend's Homecoming
신상웅
2012-07-25

오정희 : 중국인 거리 Chinatown
오정희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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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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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경
2012-07-25

최윤 : 하나코는 없다 The Last of Hanak'o
최윤
2012-07-25

공지영 : 인간에 대한 예의 Human Decency
공지영
2012-07-2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2 : 16~30권 - 전15권
정이현
2013-06-15

이문열 : 필론의 돼지 Pilon's Pig
이문열
2013-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