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64권. 소설의 서사는 독자들이 동의할 수 있는 결론으로 맺어져야 의미 있다고 하지만, 윤성희 작가라면 단호한 목소리로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목소리를 가장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윤성희의 단편 중 하나이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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