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54권. 「그리고, 축제」의 화자인 ‘강지선’은 남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이해심 깊은 남자를 만났지만 어린 시절 성폭력의 기억으로 힘들어하다 남편과 별거 중이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윤흥길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윤흥길
2012-07-25

양귀자 : 원미동 시인 The Poet of Wonmi-dong
양귀자
2012-07-25

신상웅 : 돌아온 우리의 친구 Our Friend's Homecoming
신상웅
2012-07-25

오정희 : 중국인 거리 Chinatown
오정희
2012-07-25

신경숙 : 풍금이 있던 자리 The Place Where the Harmonium Was
신경숙
2012-07-25

은희경 : 빈처 Poor Man's Wife
은희경
2012-07-25

최윤 : 하나코는 없다 The Last of Hanak'o
최윤
2012-07-25

공지영 : 인간에 대한 예의 Human Decency
공지영
2012-07-2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2 : 16~30권 - 전15권
정이현
2013-06-15

이문열 : 필론의 돼지 Pilon's Pig
이문열
2013-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