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시리즈.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등 15개 작품들이 분단, 산업화, 여성 3가지 키워드로 구분되어 첫 패키지로 출간했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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