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이문구의 소설은 잃은 것들을 기억하자고 호소한다. 이문구의 소설은 산업화의 논리가 배제하고 거부했던 소중한 가치들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는 전통적 양식을 통해 근대 문명의 결핍을 보완하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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