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42권. 최인석의 소설에서 환상은 이 지상에서 사라져 버린 가치들을 불러오기 위해 동원된다. 그리고 그 환상은 이 지상이 얼마나 불행한 곳인가를 가장 절실한 방식으로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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