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베트남 최고의 베스트셀러, 2006년 베트남 작가협회 최고작품상, 2008년 ASEAN 문학상에 빛나는 <끝없는 벌판>이 국내에 소개된 지 10년이 지났다. 2017년, 나직한 목소리와 큰 메아리로 베트남 문학사를 수놓은 최고의 작가 응웬 옥 뜨가 <미에우 나루터>로 다시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2005년 베트남 최고의 베스트셀러, 2006년 베트남 작가협회 최고작품상, 2008년 ASEAN 문학상에 빛나는 <끝없는 벌판>이 국내에 소개된 지 10년이 지났다. 2017년, 나직한 목소리와 큰 메아리로 베트남 문학사를 수놓은 최고의 작가 응웬 옥 뜨가 <미에우 나루터>로 다시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