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학선 11'권. 로힌턴 미스트리의 세 번째 장편소설. 로힌턴 미스트리는 이 소설에서 인도 사회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파르시 가족을 통해 죽음, 가족, 세월의 흐름, 필연적 상실, 신이라는 큰 주제들을 자신만의 독창적이고도 뛰어난 방식으로 풀어냈다.
'아시아 문학선 11'권. 로힌턴 미스트리의 세 번째 장편소설. 로힌턴 미스트리는 이 소설에서 인도 사회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파르시 가족을 통해 죽음, 가족, 세월의 흐름, 필연적 상실, 신이라는 큰 주제들을 자신만의 독창적이고도 뛰어난 방식으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