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K-픽션 스물다섯 번째 작품으로 우다영의 <창모>가 출간되었다. 우다영은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창모'는 다수의 사람들이 기피하고 피하고 싶어 하는 요주의 인물이다.
2019년 4월, K-픽션 스물다섯 번째 작품으로 우다영의 <창모>가 출간되었다. 우다영은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창모'는 다수의 사람들이 기피하고 피하고 싶어 하는 요주의 인물이다.